기아 & 비만

성인 1일 평균 소비되는 음식이 2500칼로리인데, 전세계 재배되는 식량은 곡물만으로도 1인당 매일 3500칼로리를 공급할 수 있다. 즉 전 인류가 매일 배불리 먹고도 남는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10억명이 못 먹어서 영양실조의 상태에 놓여 있다.
반면 문명국가에서는 비만이 건강의 주된 적이 된지 오래다. 너무 많은 영양을 섭취해서 사람들이 점점 뚱뚱해지고 그에 따른 질병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

 

[통일교 이야기] 통일교도 성경을 보나요?

어떤 사이트에 올라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입니다.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여쭙니다.
통일교도 성경을 본다는 황당한 말을 들었습니다. 그럼 하느님을 믿는다는건데 그런데도 이단이라니…
정말인가요 통일교도 성경을 본다는 것이… ?

이 질문에 통일교인들 입장에서도 황당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통일교는 성경도 안보고, 찬송가도 안 부른다고 생각하는구나!

이제 통일교에서 어떤 책들을 보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성경
통일교에서도 기독교인들이 보는 일반적인 성경을 봅니다. 성경도 개역한글, 개역개정, 공동번역등 다양한데, 어떤 것을 보라는 강제는 없습니다.
대체로 일반 기독교인들이 보는 것과 같은 것을 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2. 찬송가
찬송가도 일반 기독교인들이 보는 찬송가 그대로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부르는 찬송가와 통일교인들이 부르는 찬송가는 똑같습니다.

3. 성가
성가는 통일교에서 만든 노래들로 된 작은 책입니다. 기독교에서도 찬송가 외에 복음성가가 있듯이 성가도 통일교만의 독창적인 교리를 바탕으로 한 노래들로 된 모음집입니다.

4. 원리강론 및 말씀집
원리강론이나 말씀집등은 예배 볼 때 가지고 다니지는  않지만, 통일교의 경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성경을 봉독하듯이 통일교에서도 목사님들이 예배 때에 설교 전에 말씀 봉독으로 사용하십니다.

 

[통일교 이야기] 통일교도 제사를 금지하나요?

명절 때 되면 기독교를 믿는 형제와 그렇지 않은 형제 간에 제사 문제로 옥신각신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는 기독교에서는 조상에 제사를 올리는 것을 금지하기 때문이다. 죽은 조상이 제사 음식을 먹을 수도 없으며, 하나님 외에 다른 존재에게 절하는 것은 일종의 ‘우상숭배’로 보기 때문이다.
하지만 통일교는 오히려 조상에게 제사 드리는 것을 권장한다. 다음은 이러한 내용을 담고 있는 창시자 문선명 선생님 말씀 중의 한 부분이다.

“여러분은 전부 선조들의 얼굴을 대신 쓰고 나온 역사적인 부활체입니다.
그렇게 긴 역사 과정을 결국은 나 하나 만들기 위해 수고 했다는 것입니다.
김 씨면 김 씨라는 나 하나를 탄생시키기 위해서 수많은 선조들이 왔다 갔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역사적인 결실체입니다.

조상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 됩니다.
사랑은 100%를 주게 되면 120%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하면 할수록 없어지지 않습니다. 역사를 움직여 나온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돌아 가셨으면 성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덤에 묻혔다고 하고 성묘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 일대에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지 못한 한을 오늘로써 속죄하라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죽은 날이 되면 전부 다 오는 겁니다.
그리고 조상을 위해 제사상을 차려 놓고 제사 합니다.
선생님의 사진을 모신 그 방에서 하게 되면 절을 해도 죄가 아닙니다.
떡을 하고 제사 지낸다고 해서 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 (212-100, 1991.1.2)

메시아가 오셨습니다.2탄

우리나라는 산이 많기로 유명하죠.
그래서 그런지 무더운 날씨임에도 주말이면 산을 찾는 사람은 많습니다.
이번에 우리 가족은 시원한 산을 찾았습니다.
시원한 그늘이 있는 좋은 자리에서 참부모님을 알렸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살아 있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면 아이폰을 확인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한다.
출근 길에는 아이폰으로 음악을 듣거나 전자책을 본다.
아마 아내와 자식보다도 이놈과 더 오랜 시간을 보낼 것이다.
쉬는 날이면 거실에서 아이패드를 들고서 이것 저것 보면서 유희를 즐긴다.
일할 때는 애플 컴퓨터를 사용한다.

스티브 잡스가 죽었다는 말은 충격이었다.
하지만 나의 아이폰, 아이패드, 맥은 오늘도 나의 곁에서 숨쉬고 있다.
마치 스티브 잡스가 살아서 나의 곁에 있는 것 같다.

애플이 살아서 움직이는한 스티브 잡스는 항상 살아있을 것 같다.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소돔과 고모라는 강 하나를 인접하여 형성된 고대 도시였다.
그런데 이 두 도시는 죄악이 너무 컸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두 도시를 멸하려 했다.
하지만 의인 50명만 있으면 멸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창 18장)

그러자 아브라함이 하나님에게 간청한다.
“하나님, 만일 의인이 45명밖에 없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45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않겠다.”
“하나님, 만일 의인이 40명밖에 없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40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않겠다.”
“하나님, 만일 의인이 30명밖에 없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30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않겠다.”
“하나님, 만일 의인이 20명밖에 없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0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않겠다.”
“하나님, 만일 의인이 10명밖에 없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0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않겠다.”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대화는 여기서 끝난다.

성서에서 소돔과 고모라가 결국 유황불에 멸망한 것을 보면 아브라함은 의인 10명을 찾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무리 사악한 도시였다고 해도 의인 10명만 세웠다면 그 도시는 멸망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곳에는 의인이 없었다.

결국 소돔과 고모라는 그렇게 멸망한 것이다.

원리강론,原理講論,Divine Principle e-Book

3개국어 원리강론 전자책입니다.
한글원리강론
http://www.inlokim.com/wonli/dp_kr.epub
日本語原理講論
http://www.inlokim.com/wonli/dp_jp.epub
English Divine Principle
http://www.inlokim.com/wonli/dp_en.epub

아이폰 사용자는 iBooks를 사용하면 위와 같은 화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블로그의 다른 글들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inlokim.com/?p=124

You can use them on Android phones. You can find out the way to read ePub files on Android.

アンドロイドでも使用可能です。ePubファイルを読み取る方法を見つけてください。

안드로이드폰에서 원리강론 읽기

안드로이드폰에서 epub파일을 읽는 것은 아이폰보다는 좀 복잡하다. 그러나 어렵지 않다.

다음 URL을 손으로 꾹 누르고 있으면 링크저장 버튼이 나온다.
http://www.inlokim.com/wonli/dp_kr.epub

링크저장하기로 저장하면 sdcard/download 에 저장된다. 탐색기를 이용해서 디렉토리를 찾아간다.
그런데 확장자가 .txt로 변경되어 있음. 파일을 손으로 꾹누르고 있으면 이름바꾸기가 가능해진다.
확장자를 .epub로 변경한다.
안드로이드마켓에 가면 starbook 또는 moon+ reader라는 리더가 존재한다. 원하는 어플을 설치해서 import 또는 로컬파일 불러오기등을 이용해서 불러온다.
다양한 epub어플이 존재하기 때문에 구미에 맞는 제품을 이용하면 된다.

아이폰에서 원리강론 전자책 보기

원리강론을 나의 아이폰에서 읽고 싶다는 충동이 생김.
아이폰에서는 기본적으로 iBooks라는 Reader가 있음.
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ePub파일을 만들어야 함. 원리강론 텍스트를 ePub파일로 변환하여 http://inlokim.com/wonli/wonli.epub 로 올렸음. 이 URL을 아이폰에서 클리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들이 나타남.

열기 버튼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사용자마다 약간씩 다를 수 있음.

iBooks 버튼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iBooks전용 Reader를 사용해서 읽을 수 있음.




이제는 어디서든 자유롭게 원리강론을 읽을 수 있음.

% 만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라고 하더라도 비슷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 봄. ePub는 전자책 표준 포맷이기 때문에 안드로이드나 기타 다른 스마트폰에서도 Reader는 쉽게 구할 수 있음. 물론 PC에서도 ePub Reader는 널려있으니 찾아서 설치하시면 됨.